날씨가 계속 춥네요 오늘은 그래도 어제보단 나은듯 하지만 여전하네여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셨어요 사장님...
날씨탓에 혹시 집에 이상이생길까봐 전전긍긍하는 제게 한번도 싫단내색안하시고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나중엔
제가 무척 죄송하구 감사했어요
애기아빠도 제 성격을 아는지라... 사장님께 감사하다구
인사한번드리라네요
무엇보다 저희 아이방이 유용하게 공간을 쓸수있게 해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우리아이가 엄청좋아하네요 사장님오심 넙죽넙죽 절하는거
보셨죠?? ㅎㅎ
욕실에 등은 사장님 말씀만믿고 펑펑 쓰고있어요
아이가 욕실이 깜깜하면자꾸 울어서요.. 탁월한선택이네요정말
항상곤강하시고 번창하세요. 민철엄마드림